제36대 대한의사협회 회장선거 개표가 21일 오전 9시 18분 의협 동아홀에서 시작됐다.
이번 개표에는 후보별 참관인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의협 직원들이 개표 작업을 맡았다. 또 기자들을 포함해 100여 명이 몰려 큰 관심을 나타냈다. 개표 순서는 국민의례와 권오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의 개함 선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개표작업에 들어갔다.
한편, 개표장 참관인은 ▲전기엽 후보의 경우 좌훈정(중앙성심의원) ▲경만호 후보 김록권(국군의무사령부), 우봉식 (한양재활의학과의원), 박용우(천안요양병원) 등이다.
▲주수호 후보는 사승언(세화정신과의원), 임동권(문산제일안과의원), 이용민(서울시의사회) ▲김세곤 후보는 오세창, 양기화(건강보험심사평가원), 조상덕(강서의원) ▲유희탁 후보의 참관인은 박영규(분당제생병원), 김희준(분당제생병원), 백성모(고대안암병원) 등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