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수면마취제 '프로포폴' 피로회복제인가
[ 2009년 03월 20일 02시 35분 ]
수면마취제의 일종인 프로포폴이 피로회복제와 피부미용제로 둔갑해 강남일대 개원가에서 오남용 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수면마취시술은 전신마취에 비해 안전할 것이라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의사는 물론 환자도 수면마취시술을 원하고 있어 실제 시술건수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수면마취제에 대한 의혹도 제기되고 있는 것.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오는 21일 방송에서 수면마취제를 둘러싼 의혹 ‘명약인가? 마약인가? 수면마취제의 두 얼굴’을 방영한다.
일부 의사들은 적당량을 사용하면 수면마취가 전신마취보다 안전하고 부작용도 적다며 프로포폴은 비교적 안전하고 세계적으로도 많이 사용되고 있는 수면마취제라고 설명한다.
이날 방송분에는 강남의 일부 성형외과와 피부과, 산부인과 등에서 오남용 되고 있는 프로포폴을 고발한다.
일부 의사들은 프로포폴이 부작용도 없고 피로회복과 피부미용에 좋다며 주사를 권하고 있으며 의료소비자 역시 이 약을 ‘포폴’ ‘하얀약’이라 부르며 아무 거리낌 없이 시술받고 있다.
또 ‘프로포폴’을 제대로만 사용하면 지금까지 발명된 수면마취제 중 비교적 안전하고, 그런 이유에서 세계적으로도 많이 사용되고 있는 의약품이라 설명한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프로포폴은 부작용 발생 시 해독제가 없어 죽음의 마취제가 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높다.
현행법상 향정신성의약품 품목에서 빠져 있어 관리가 소홀해 오남용 소지가 충분하다는 지적이다.
제작진은 수면마취제의 오남용은 관계부처의 관심 부족과 의료계의 묵인으로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21일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의료현장에서 오남용 되는 수면마취제 실태를 파헤친다.
김도경기자 kimdo@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