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구로병원 소화기내과(과장 박종재)가 내달부터 토요일 외래 진료 및 위·대장 내시경 검사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토요일 진료가 실시되면 직장인·학생 등 평일에 병원을 찾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토요일 외래 및 내시경 검사는 격주로 오후 1시까지 진행되며, 매월 첫 주에는 소화기내과 박종재 교수, 셋째 주에는 주문경 교수가 실시한다. 단, 토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진료일이 변경될 수 있다. 문의) 02)2626-1020, 2626-17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