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4일 오후1~4시 의료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무료진료 서비스를 실시한다.
종로1~4가 동주민센터 3층에서 실시하는 이번 진료는 서울시 산하 8개 시립병원 의사 및 간호사 등 41명으로 구성된 '서울 시립병원 나눔 진료봉사단'이 참여한다.
진료과목은 내과, 피부과, 정형외과 등 총 9개 과목으로 체질량 검사, 초음파, 치과진료 등의 진료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특히 이번 진료봉사단에는 대한결핵협회에서 영상진단장치(X-ray) 차량을 지원해 결핵검진과 X-Ray 촬영 등도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