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아산 강동화 교수, '서늘한 광채' 번역 출간
[ 2009년 03월 25일 08시 00분 ]
우리의 의식은 어디에 존재하는가? 의식의 안식처는 과연 뇌인가? 과학적으로 인간의 의식을 읽는 게 가능한가?
이러한 인간의 의식에 관한 문제를 뇌 과학과 현상학으로 풀어나간 책 ‘서늘한 광채’를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신경과 강동화 교수가 번역 출간했다.
미국의 철학자이자 뇌 과학자인 댄 로이드 교수가 집필한 이 책은 21세기를 사는 과학자들에게도 미지의 세계로 알려진 ‘의식’에 대한 과학적 이론을 구축하고자 시도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의식에 대한 궁금증을 뇌 과학의 연구 데이터를 토대로 하나하나 밝혀갔으며, 한 손에는 현상학을 그리고 다른 한 손에는 신경과학을 들고 뇌가 어떻게 의식을 창조하는지 ‘의식의 과학적 이론’을 구축해 나갔다.
이 책은 의식의 이론을 구축해 나가면서 독특하게도 실마리를 풀어가는 방식으로 추리소설 기법을 동원했다.
댄 로이드의 ‘서늘한 광채’를 번역 출간한 강동화 교수는 신경과 전공의 및 전임의 과정을 거치면서 자기공명영상(MRI)에 나타나는 뇌졸중의 다양한 패턴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며, 현재 뇌졸중 분야에서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강 교수는 “의식의 세계를 과학적으로 조명한 이 책은 철학, 뇌 과학, 컴퓨터 공학, 문학, 영화의 경계를 두루 넘나드는 저자의 해박한 지식이 이 책의 깊이와 재미를 더해 준다”고 밝혔다.
한편, 이 책 ‘서늘한 광채’는 2004년 포워드 매거진 선정 철학 분야 올해의 책 금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예술과 과학의 만남을 이뤄내 캠퍼스의 고전이 될 것’이라고 찬사를 받았다.
▲ 댄 로이드 지음 / 강동화 옮김 / 624쪽 / 값 25,000원 / 2009년 3월 6일 출간
노은지기자 nej3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