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직장암수술 합병증 관리 '개복<복강경'
[ 2009년 03월 25일 08시 50분 ]
직장암을 수술할 때 복강경을 이용하면 수술 후 합병증 관리에도 유리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대장항문 전문 한솔병원 조용걸 박사
[사진]
팀은 2001년 1월부터 2006년 6월까지 병원에서 직장암 진단을 받은 후 복강경 직장암 절제술과 문합술을 받은 환자 307명의 수술 경과를 분석한 결과, 수술 후 문합부 누출이 발생한 환자 29명 중 90% 이상을 개복하지 않고 복강경 수술과 보존적 요법으로 치료했다.
이번 연구에서 수술 후 문합부 누출의 발병률은 9.4%(29명/307명)로, 개복수술 후 문합부 누출 발병률로 알려져 있는 10%와 비슷한 수준이었다.
문합부 누출의 치료법으로는 복강경 검사 후 복강경 수술(세척술, 회장루 조성술, 재문합)이 58.6%(17명), 보존적 치료법이 34.5%(10명) 시행됐고, 개복수술은 6.9%(2명)에게만 시행됐다. 문합부 누출 치료 후 전체 재원기간은 19.7일로, 개복수술 후 재원기간인 22~34일에 비해 크게 단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문합부 누출은 직장암 절제술 후 발생하는 가장 큰 합병증으로 발병률이 3~15%, 사망률이 7~17%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직장암을 완치하려면 문합부 누출의 발병 위험을 줄이고 발병 시 효과적으로 치료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복강경 수술 후 문합부 누출 징후가 나타나면 수술 시 복부에 냈던 구멍으로 다시 복강경을 삽입해 증상을 확인하고 치료할 수 있다. 이렇게 하면 수술부위를 다시 절개하지 않고도 문합부 누출을 치료할 수 있어 회복기간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조용걸 박사는 “복강경 직장암 수술은 개복수술에 비해 환자의 회복이 빠르고 통증도 적을 뿐 아니라 문합부 누출과 같은 합병증이 발생했을 때에도 다시 개복하지 않고 복강경으로 정확하게 처치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조 박사가 제1저자로 참여한 이번 연구결과는 SCI급 국제 학술지인 미국 대장항문학회지 1월호에 ‘복강경 직장암 절제술 후 문합부 누출은 최소침습법으로 치료할 수 있다(Anastomotic Leakage after Laparoscopic Protectomy can be Managed by a Minimally Invasive Approach)’는 논문으로 게재됐다.
이은빈기자 cucici@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