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시흥시의사회 제6대 회장에 조인성 현 회장[사진]이 만장일치로 재추대됐다.
시흥시의사회는 지난 25일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컨벤션 센터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이 같은 사항을 결정했다.
이번 재추대로 제4, 5대에 이어 6대 회장직을 연임하게 된 조인성 회장은 중앙의대를 졸업하고 1996년부터 새오름 소아청소년과의원을 운영하면서 시흥시 1% 복지재단 이사, 시흥시 노인장기요양보험 등급판정위원장, 대한의사협회 대의원 등을 역임했다.
윤창겸 경기도 의사회장 및 백원우 국회의원, 한의사회 임정용 회장 등 내외귀빈 70여 명이 참석한 총회에서 의사회는 자문변호사 제도 상시운영을 통한 회원 권익 보호, 이주노동자 및 다문화 가정 의료봉사 등을 올해 사업계획으로 확정했다.
한편, 이날 시흥시의사회는 원외 약제비 환수법 결사 저지, DUR 시범사업 만전, 경기도 독감 바우처사업 적극 추진을 경기도의사회 건의사항으로 채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