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이르면 12월경 '만성질환 단골의사제' 도입
[ 2009년 03월 27일 03시 05분 ]
주치의제 초기 모델로 거론되고 있는 ‘단골의사’제도가 빠르면 오는 12월부터 도입될 전망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정형근 이사장은 27일 열린 조찬토론회에서 “보건복지가족부와 협의해 만성질환 단골의사제를 12월에 시범 도입할 것”이라며 “공단 내 실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정 이사장은 또 “지불체계 및 의료전달체계 등 여러 사안과 연계된 만큼 잘 정착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시범사업을 통해 이를 검증할 것”이라고 추진의사를 강하게 나타냈다.
공단의 이러한 움직임과 관련, 이날 조찬토론회에서는 우려의 목소리도 제기됐다.
발제자로 나선 가톨릭대의과대학 이재호 교수는 “우리나라 의료현실에서 단골의사제 등을 도입하기 위해 2년 정도 시간이 걸리는 데 반해 조금 이른 감이 있다”며 조심스럽게 접근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이 교수에 따르면 전문과 중심의 우리나라 개원가 현실에서 이를 지켜보는 이들이 호의적이지 않는데다 국민들 역시 진료 선택의 자유를 선호하고 있는 터라 제대로 정착되려면 시간이 걸린다는 것이다.
토론자로 나선 고려대의과대학 윤석준 교수 역시 이 문제를 짚고 나섰다.
윤 교수는 대한의사협회의 반대 입장을 소개하며 “의료전달체계가 무너진 우리나라 의료현실에서 일차진료의사들의 경영상태가 악화될 수 있다는 걱정이 있는 게 사실”이라고 말했다.
이 때문에 윤 교수는 “적어도 10년이내에 전면적인 단골의사제(주치의제) 도입은 비관적”이라면서 “고혈압, 당뇨, 대사증후군 등 특정질환을 가진 특정계층(노인, 소외계층 등)을 중심으로 하는 단계적 접근은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수성기자 sskim@dailymedil.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