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무더기 생동성 부적합 재확인-성분명 말도 안돼"
[ 2009년 03월 27일 13시 49분 ]
대한의사협회(회장 주수호)가 지난 26일 식약청의 생동성 재평가 결과와 관련 입장을 표명했다.
'부적합' 품목 대다수가 자료 미확보 및 검토불가 576개 품목에 포함돼 576개 품목을 신뢰할 수 없다고 주장해온 의료계의 주장이 타당한 것으로 밝혀진 결과라는 설명이다.
의협은 "이러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국민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의사에게 대체조제를 강권하고 성분명 처방을 추진하려는 시도는 국민 건강을 오직 경제논리를 통한 약가인하에 맞춰 재단하려는 시도"라며 "국민건강 수호에 역행하는 정책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의협은 "식약청이 지난 2006년 생동성 조작사태 관련 자료 미확보 및 검토 불가품목 576개 리스트에 대한 재평가 결과를 명확하게 밝히지 않고 전체 2095품목의 생동성 재평가 결과에 희석시켜 발표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생동성 조작사태는 식약청의 부실한 의약품 관리 실태를 여실히 드러낸 것으로 이에 대한 체계적인 대책마련은 물론 당시 문제가된 자료 미확보 및 검토 불가 576품목에 대해서 별도의 명확한 재평가 결과를 공개해야 한다는 것.
의협은 "국민과 의료인이 일말의 의구심도 갖지 않도록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일상적인 공시인양 발표한 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지난 2006년 생동성 조작사태로 식약청의 위상이 땅에 떨어져 국민들은 물론 의료인으로부터 신뢰를 얻지 못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과거의 잘못된 관행에서 탈피하지 못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의협은 지금이라도 즉시 자료 미확보 및 검토불가 576품목에 대해 별도의 재평가 분석 결과를 공개할 것을 재차 주장했다.
의협은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의약품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투명한 생동성 시험제도를 마련, 복합제 복제의약품에 대해서도 생동성시험을 해야 한다"며 "생동성 시험이 단지 대체조제 수단으로 이용되고 있도록 명시된 관련 약사법 규정을 반드시 개정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김주경 의협 대변인은 "생동성 시험은 안전성과 유효성이 담보된 의약품을 국민에게 제공해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려는 목적이 최우선"이라며 "생동성 시험을 단지 대체조제를 위한 조건처럼 받아들여져서는 안되며 나아가 성분명 처방으로 이어지는 결과를 초래해서는 안된다"고 피력했다.
그는 "의료를 국가 핵심 성장동력으로 육성하려는 정부의 시책에 부응할 수 있도록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보할 수 있는 투명한 생동성 시험 제도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