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민병원(원장 정흥태)은 최근 원내에서 척추, 관절 환자를 대상으로 제1회 홈커밍데이인 ‘환자방문의 날’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척추센터, 관절센터 의료진들이 참석해 수술 후 건강관리 및 주의해야 할 점, 운동치료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는 시간으로 진행됐으며, 대한웃음치료협회 김종대 부산지부장의 ‘웃어서 행복합니다’란 내용의 강의도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수술 후 관리가 소홀해지기 쉬운데 병원행사에 와서 의료진과 만나고 직접 상담을 해보니 척추와 관절은 수술 후 관리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체험수기공모전 시상식이 있었으며, 베스트 포토상 시상, 기념품 추첨, 부민닥터주치의 프로그램 소개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다.
병원은 “향후 홈커밍데이와 부민닥터주치의 프로그램을 통해 퇴원 후 건강관리에 보다 관심과 노력을 다할 예정”이라며 “연중 회원모집을 통해 병원소식과 유익한 건강정보, 부민홍보대사 선정 및 보다 편리하게 병원을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