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2013년경 해외환자 20만명 유치 8천억 시장"
[ 2009년 03월 30일 07시 52분 ]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변웅전 위원장은 30일 외국인 환자 유치는 질적 향상이 담보돼야 하며, 국회와 정부·민간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변웅전 위원장은 "지난해 국내를 방문한 해외환자는 약 2만7000여명으로 진료비로 120억원을 사용했다"며 "오는 2010년이면 7만 명의 해외환자를 유치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의료관광산업 육성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변 위원장은 "관광의료 분야는 가능성 있는 시장이며 싱가포르와 태국, 독일과 같은 국제의료 선도국가의 경쟁에서 앞서려면 국회와 정부, 민·관의 협력체계 하에서 긴밀한 협조와 적절한 역할분담이 필요하다"며 경쟁력 강화를 주문했다.
정부는 오는 2013년이면 20만명의 해외환자를 유치해 8000억원의 수익과 1조3000억원의 생산유발 효과를 거둘 것으로 내다봤다.
변웅전 위원장은 "한국의료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세계적 수준의 전문인력 인프라 구축해야 한다. 의료분쟁 예방과 대처방안 보급 등 의료법 시행에 대비해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했다.
변 위원장은 "해외환자 유치 사업을 계기로 국내 의료기술을 개발·육성하고 한국 의료진의 우수함을 전 세계에 알림으로써 의료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음상준기자 esj1147@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