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부인암센터는 오는 4월14일 암센터 지하1층 강당에서 '부인암 환자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올해 6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서는 부인암 환자와 보호자가 함께 치료와 관련된 다양한 전문 지식을 공유하고, 희망과 위로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될 예정이다.
부인암센터는 "현재까지 자궁경부암, 난소암, 자궁내막암 등 부인암으로 진단을 받은 이후, 성공적인 치료 과정을 거쳐 암을 극복해 낸 환자들이 많다"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질병 치유 과정에서 전문가들이 제공하는 다양한 정보가 전달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