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0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의료기관 경기불황 지속되면 "구조조정"
[ 2009년 04월 02일 21시 28분 ]
장기적인 경기침체가 지속되는 가운데 일선 병·의원들이 불황대책 1순위로 병원 인력 구조조정을 꼽았다.

메디잡피아는 2일 220개 병·의원을 대상으로 경기불황 극복방안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1순위가 병원 인력 구조조정으로 42%가 응답했으며 37%가 일반 운영비 절감, 그외 의료 시간 및 휴일 연장근무 등을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력 구조조정의 주요 대상으로는 간호조무사와 임시직(아르바이트 포함)인 것으로 조사됐다.

병·의원들은 전문가 상담을 통한 운영비 절감을 가장 많이 고려하고 있었다. 이중 세무상담(53%)을 가장 많이 필요로 했고, 노무상담(32%)과 법무상담(15%) 순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속되는 경기 불황으로 인해 세금에 대한 과지출에 부담을 느낀 병·의원이 개선 방안으로 전문가를 통한 세무상담인 것으로 드러났다.

양현정 마케팅팀장은 "계획되지 않은 무리한 인력 조정은 병원 서비스의 질을 저하시킬 수 있다"면서 "전문가 상담을 거친 운영비 절감이 바람직한 경기 극복 방안"이라고 조언했다.
김도경기자 kimd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