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간호사회(회장 송재금)는 최근 제18회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심의 확정했다.
간호사회는 5개 분회의 적극적인 활동을 위해 지원하고, 임원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조직 강화에 힘쓰기로 했다.
또 회원등록을 권장하기 위해 유관단체에 협조요청을 하고, 보건소·중소병원 등을 방문키로 했다.
간호사회는 "대전시로부터 여성 복지·발전 기금을 지원받아 '지역사회 여성노인의 희망 가꾸기 사업', '결혼이민여성을 위한 건강증진과 양육, 영양 강화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예산은 3억2687만원으로 확정했으며, 간호사회 회비를 1만원 인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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