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0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건양대, 2009 KMT 국제심포지엄 성료
[ 2009년 04월 06일 00시 58분 ]
건양대병원 심혈관센터와 미국 Mayo Clinic, 일본 New Toko병원 심장내과가 지난 4일 건양대학교 대전캠퍼스 명곡홀에서 ‘2009 KMT(Konyang-Mayo-Toko)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허혈성 심장질환의 영상 및 중재시술에 대한 논의’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은 전세계적으로 심장병 치료에 있어 1~2위를 차지하고 있는 미국 미네소타주의 Mayo Clinic(메이요 클리닉)의 심장내과장인 Charanjit S Rihal박사와 심혈관 영상과장인 Amir Lerman박사가 함께 참석했으며 일본에서 가장 많은 심혈관 확장술로 유명한 신동경병원 심장내과의 Sunao Nakamura(수나오 나카무라)박사 등 세계적인 석학들이 참석해 강연을 진행했다.

특히 ▲관상동맥 조영술 ▲스탠트 삽입수술에 대해 건양대병원 배장호 교수, Mayo Clinic의 Amir Lerman 박사, Charanjit S Rihal 박사 등이 라이브로 수술을 시연해 심장질환 전문가들과의 최신기술을 접하고 허혈성 심장질환의 비침습적 영상 기술에 대한 최신지론에 대한 공유의 장을 마련하기도 했다.[사진]

건양대병원 심혈관센터 배장호 교수는 “2009 KMT 심포지엄을 통해 허혈성 심장질환의 비침습적 영상 기술에 대한 최신 지론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졌으며 국내 심장질환 분야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전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심장내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노은지기자 nej331@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