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건강보험료 50% 올리면 보장률 90%로 높아져"
[ 2009년 04월 07일 21시 45분 ]
건강보험 재정을 현행의 1.5배 규모로 늘리면 건강보험 보장률을 90% 이상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서울의대 의료관리학교실 이진석 교수
[사진]
는 7일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와 의료안전망 강화'를 주제로 열린 보건의 날 기념토론회에서 기조발제를 맡아 이 같은 내용을 언급하고 건강보험의 보장성을 대폭 확대할 것을 주문했다.
이 교수에 따르면 현재의 건강보험 체제는 국민, 의료공급자, 정부가 제각기 불만족스러울 수밖에 없는 문제점을 지니고 있다.
국민은 언제 닥칠지 모르는 중증질환 치료비 부담에 대해 일상적 불안을 안고 살아가며, 의료공급자는 행위별 수가제로 인한 박리다매식의 진료를 강요받고, 건강보험료의 낭비적 지출구조로 인해 정부는 정부대로 악순환적 구조를 반복할 수 밖에 없다는 것.
따라서 건강보험 재정을 현행의 1.5배 규모로 늘려 보장성을 강화하고, 입원 부문 DRG 포괄수가제를 도입해 불필요한 서비스 양 증대를 억제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이진석 교수는 "파이를 키우지 않은 채 진행되는 그 어떤 논의도 무의미하다"며 문제 해결을 위한 첫번째 공동 과제로 건강보험료 인상을 제안했다.
"이를 위해서는 국민, 의료계, 정부로 구성된 사회적 대화기구를 만들어 향후 3~4년간 진행될 보건의료개혁의 밑그림을 그리는 과정이 선행돼야 한다"고 그는 강조했다.
"보장성 강화, 취지는 좋지만…"
주제 발표 후 이어진 지정 토론에서 대한병원협회 박상근 보험위원장은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필요성에 대해 원칙적으로 동의한다"면서도 제시된 방안의 시행상 문제점을 조목조목 반박했다.
현재 경제적 부담으로 병원 문턱을 넘지 못하는 환자가 있는 경우는 극히 예외적인 사례에 불과하며, 현행 대비 50% 수준까지 보혐료를 인상하는 방안은 국민적 대합의가 필요할 뿐 아니라 그만한 재정이 마련될 수 있는가에 대해 회의적인 판단이 든다는 것이다.
반면 민주노총 김태현 정책실장, 한국노총 김선희 정책국장은 "의료 공공성을 우선시한 발제문의 기본적 문제의식과 방향성에 전반적으로 동의한다"며 건강보험의 획기적 보장성 강화를 위한 단계적이고 신중한 접근을 요구했다.
한편 "자리가 부담스러워서 나와야 할지 망설였다"는 말부터 꺼낸 보건복지가족부 송재찬 보험정책과장은 "건강보험제도 개혁 및 의료전달체계 확립을 위해 정부도 나름대로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알아달라"며 조심스런 입장을 밝혔다.
이은빈기자 cucici@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