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 톰 키스로치)는 스페셜티 케어(Specialty Care) 사업부와 전략기획부서 담당 전무로 이인희 한국릴리 前 영업총괄담당 부사장[사진]을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
신임 이인희 전무는 스페셜티 케어 사업부 수장으로서 항암제 및 정신과 치료제 사업을 이끌면서 한국아스트라제네카의 전략기획 부서를 총괄한다.
회사측은 이인희 전무의 영입으로 항암제와 정신과 약물의 시장 기반을 더욱 확고히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 전무는 서울대 공대 출신으로 3M코리아, 질레트코리아, 두산그룹, 한국릴리 등 다양한 산업분야를 두루 거치며 영업, 마케팅, 경영전략 등의 분야에서 실력을 인정 받아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