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0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LG CNS, '엔트루 월드 2009' 성료
[ 2009년 04월 08일 02시 10분 ]
종합 IT서비스 기업 LG CNS(대표 신재철 사장)는 오늘(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주요 업계 및 학계 관계자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엔트루월드(Entrue World) 2009’를 개최했다.

‘엔트루월드’는 LG CNS가 지난 2001년부터 매년 개최해 온 대규모 경영혁신 콘퍼런스로 경영·경제 분야 최신 트렌드와 경영전략, 우수 IT 사례 등을 공유하는 자리.

올해 엔트루월드는 ‘위기, 그 이후의 도약 (Post-Crisis : The Next Wave of Growth)’를 주제로 최근 글로벌 경제 위기 이후 내부 혁신 및 효율화를 통한 기업 생존과 신성장동력 확보 방안에 대해 국내외 최고 전문가들이 최신 이론과 동향 및 다양한 글로벌 현장 비즈니스 선진 사례를 소개했다.

특히 올해는 최근 글로벌 경제 위기로 인한 불확실성을 극복하고 경제 위기 이후 새롭게 재편되는 산업질서에 국내 기업들이 대응하기 위한 향후 미래성장 전략들이 다양한 강연과 세미나로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기조 연설자인 이브 도즈(Yves Doz) 프랑스 인시아드(INSEAD) 경영대학원 교수는 글로벌 금융위기로 인한 불확실성 시대의 국내 기업들에게 ▲ 전략적 감수성 (strategic sensitivity) ▲ 집단적 몰입 (collective commitments) ▲ 자원 유동성 (resource fluidity)으로 구성된 ‘전략적 민첩성’(strategic agility)을 지속적 성장 및 혁신의 핵심 요소로 제시했다.

또한 그는 국내 기업들이 기존의 비즈니스를 확대ㆍ재생산해 성장이 가능한 분야를 집중 육성하는 ‘신성장 플랫폼’ (New Growth Platforms)’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외에도 글로벌 전략 전문가인 서울대학교 박남규 교수의 ‘불확실성 극복을 위한 전략적 혁신 방안’을 비롯해, 국내기업들이 글로벌 경제 위기 이후, 경쟁우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략과 글로벌 선진 사례를 소개했다.

LG CNS 신재철 사장은 “LG CNS는 경제 위기 이후 새로운 산업 체제에서의 성장 동력을 마련함으로써 위기에 움츠러들기 보다는 다가올 미래를 준비, 도약할 수 있는 전략을 제시해 줄 것”이라며 행사 취지를 밝혔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