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병원(원장 김동헌)이 보건복지가족부가 주관하는 국공립병원 병원정보시스템 구축 시범사업자로 선정됐다.
병원은 최근 서울 플라자호텔 4층 오키드홀에서 착수 보고회[사진]를 가졌다.
시범사업의 목적은 병원 정보 시스템 구축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한 협조 체계 구축에 있다.
김동헌 병원장은 보고회에서 병원 정보화 사업 추진 경과, 분야별 구현 방안, 시범사업 관련 의견 수렴 및 향후 일정에 대해 소개했다.
시범사업자로 선정된 병원은 부산대병원, 인천시의료원, 국립부곡병원이며, 부산대병원은 현대정보기술(주)과 컨소시엄으로 오는 12월까지 1차 개발을 완료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