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의과대학에 진학하려는 이들을 돕기 위해 미주지역 한인 의사들이 팔을 걷고 나섰다.
미주 한인 의대졸업생연합회(KAGAMA)는 “18일 로스앨젤레스에 있는 할리우드 장로병원에서 의대에 입학하려는 한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의대진학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진학준비 과정에서 필요한 수업과 성적관리 방법, 전공 선택 및 과정, 진로와 직업의식, 의사로서의 삶과 현실, 학비나 성적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15~30명을 선발해 의사와 1주일간 동행하는 인턴십 프로그램도 실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