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아제약(대표 허준)은 신임 개발총괄 본부장에 최국환 상무[사진]를 지난 3일자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12일 회사에 따르면 신임 최국환 상무는 중앙대학교 약대 출신으로 SK케미칼, 한독약품을 거쳐 2005년부터 종근당 개발본부에 재직, 신제품 개발, 라이센싱, 해외 전략적 제휴 등의 업무를 추진해왔다.
최국환 상무는 "2009년 삼아제약은 cGMP 수준의 시설 및 기준을 갖춘 문막공장으로의 이전에 따라 회사 성장이 가속화 하는 중요한 한 해"라며 "연구개발 부문의 업그레이드를 통해 목표 달성에 의미 있는 기여를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