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강남세브란스병원 명품전략 2단계 "JCI 인증"
[ 2009년 04월 13일 21시 44분 ]
최근 JCI 컨설팅을 끝마친 강남세브란스병원이 내년 상반기로 예정된 JCI 본평가에도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다.
신증수 적정진료관리실장(마취통증의학)
[사진]
은 “지난 1일부터 열흘간 받은 JCI 컨설팅 결과, 본 평가 역시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을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다”며 “이번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본 평가 준비 역시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강남세브란스는 지난 달 이름(옛 영동세브란스)을 바꾸면서 ‘명품병원’으로 거듭나기 위한 계획의 일환으로 JCI 인증을 꼽았었다.
30여명 규모의 태스크포스팀(TFT)을 구성해 각 파트별로 JCI 인증을 받기 위해 준비해온데 이어 세브란스병원이 국내 1호로 JCI 인증을 받을 당시 주도적인 역할을 했던 조우현 병원장이 새로 부임하면서 탄력을 받았다.
또한 당초 JCI 인증을 받겠다는 계획을 발표할 당시 난색을 표하던 구성원들도 실제 준비에 들어가자 열의로 보이며 적극적으로 참여해 한 몫 더했다.
신 교수는 “JCI 인증을 준비하면서 각 진료과나 부서마다 오히려 자기 분야에 대한 점검을 부탁하며 개선방안을 요청했다”며 “JCI란 타이틀을 딴다기보다 병원의 체질을 개선해 도약해보자는 구성원들의 의식이 크다”고 설명했다.
이 때문에 최근 일부 대학병원들이 경쟁적으로 JCI 인증에 나서고 있는 상황에서 강남세브란스는 세브란스병원에 이어 두 번째로 JCI 인증을 받는 기관이 될 것이란 기대에 부풀러 있다.
신 교수는 “오랫동안 준비해왔던 만큼 이번 컨설팅 역시 대체로 만족스러운 편”이라며 “몇몇 지적 사항에 대한 보완 작업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컨설팅에서 강남세브란스는 각종 매뉴얼 숙지와 구비서류 미비 등을 평가단으로부터 지적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의무기록 서식에 완성도가 다소 미흡한 점과 사용되고 있진 않지만 유통기한이 지난 시약을 일부 보관해 온 점 등을 지적을 받은 병원측은 이 부분에 대한 보완책 마련에 고심 중이다.
신 교수는 “그동안 환자를 진료하거나 병원을 운영하면서 편의상 관성적으로 해오던 부분들이 이번 JCI 컨설팅으로 여실히 드러났다”며 “원칙을 분명히 세워 국제기준에 걸맞은 병원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병원 시설에 대한 추가적인 투자도 이뤄질 방침이다. 이번 평가에서 응급실과 수술실 등에 대한 시설 개선 요구가 이어져 차후 리모델링 또한 고려하고 있다고 신 교수는 설명했다.
신 교수는 “오는 10월 경에 모의평가를 한 차례 더 거친 뒤 내년 상반기 중으로 JCI 인증을 받을 것”이라며 “구성원들의 의식이 깨어있는 만큼 병원의 지원을 바탕으로 반드시 JCI 인증을 받아 명실상부한 ‘명품병원’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김수성기자 sskim@dailymedil.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