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제약 영업사원과 교수 연구실 조사 없다"
[ 2009년 04월 13일 22시 10분 ]
제약계에 공정거래위원회 조사관들이 제약사 병원담당 영업사원 소지품을 조사한다는 소문이 떠돌며 공정위가 이는 사실이 아닌 낭설에 불과하다며 진화에 나섰다.
13일 공정위는 한국제약협회와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에 '제약사 조사관련 공정위 조사관 사칭 주의요청'이란 협조공문을 발송했다.
공정위의 이 같은 공문 발송은 최근 공정위가 3차 리베이트 조사를 시작하면서 영업사원의 가방과 소지품을 조사한다는 소문에 기인한다.
실제로 제약업계에는 공정위 3차 리베이트 조사 후 공정위 조사관의 영업사원 개인소지품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는 소문과 대학병원 교수 연구실을 조사한다는 등의 낭설이 퍼져있는 상태다.
공정위는 협조공문에서 "서울 및 지방에서 공정위 조사관을 사칭해 병원에서 영업활동을 하고 있는 제약사 영업직원들의 가방 또는 소지품을 조사한다는 제보가 있었다"며 "이는 사실과 다르기 때문에 주의를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공정위는 "공정위 조사관은 조사업무시 반드시 공문을 제시하고 조사가이드라인(조사받는 기업의 권리고지)을 안내하고 있다"며 "또한 조사관은 공무원증을 지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만약 공정위 조사관을 사칭하며 개인소지품 조사를 시행하려고 할 경우 공무원증과 공문을 요구하라는 것이 공정위의 설명이다.
또한 공정위에 따르면 제약사 영업사원의 소지품을 조사한 적도 없으며 이 같은 조사계획도 없다.
아울러 공정위는 "공정위 조사관을 사칭해 조사할 경우 공정위 제조업경쟁과, 감사담당관실로 연락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승재기자 lee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