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병원(병원장 박상규)은 지난 13일~16일 울산과학대학 축구장, 미포구장 등에서 부서 및 직원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건강증진을 위해 ‘제1회 울산대학교병원 한마음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의사, 의료기사, 행정 등 각 직종을 혼합 4개의 팀으로 구성해 진행된 이번 대회는 마취통증의학과, 진단검사의학팀, 총무팀 등이 포함된 D팀이 우승했으며, 최우수선수상으로는 마취통증의학과 조영우 교수가 수상했다.
행사를 처음부터 끝까지 참여한 박상규 병원장은 “병원의 발전은 직원 모두의 화합에서 시작한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행사처럼 직원 모두가 화합하는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 전국 8대 병원에 진입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