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경기 불황, 두통 환자 크게 늘었다"
[ 2009년 04월 17일 10시 00분 ]
경기불황이 지속되며 실업, 취업난, 생활고, 주식이나 펀드로 인한 재정 손실, 가정 불화 등 경제 문제로 인한 두통 환자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신경과 정진상 교수팀은 "경기가 좋았던 2006년과 최근 경기불황이 시작된 2008년의 두통환자를 비교한 결과, 스트레스와 관련이 깊은 긴장형 두통과 편두통 환자가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긴장형 두통은 스트레스나 우울증이 있거나 심리적으로나 신체적으로 과도한 긴장상태를 오랫동안 유지하면 발생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정 교수팀은 "스트레스가 편두통의 직접적인 발병 원인은 아니지만 원래 있던 편두통을 악화시키거나 이로 인해 약물남용, 카페인음료 과다 섭취, 음주, 흡연 등을 초래해 두통이 더욱 악화되기 때문에 스트레스와 매우 연관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정 교수팀에 따르면 ▲긴장형 두통 환자의 경우 2006년 1339명에서 2008년에는 1866명으로 39.4%가 증가했으며 ▲편두통 환자 역시 2006년 3969명에서 2008년 4687명으로 19.5%가 늘어났다.
특히 경기불황으로 가장 큰 타격을 받고 있는 30~50대의 두통 환자들의 경우 2006년 858명에서 5년 후인 2008년 1056명으로 198명(23.1%) 증가했다.
편두통 환자들도 30~50대 환자들이 2006년 2615명에서 2008년 3126명으로 511명(19.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