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0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5년 후 美다빈치 아닌 韓다빈치 '출현'
[ 2009년 04월 17일 22시 35분 ]
앞으로 5년 후면 국내에서도 수술에 사용되는 의료용 로봇이 등장할 전망이다. 노인을 안아 침대에 눕히거나 명령에 따라 냉장고에서 음료수를 꺼내주는 실버 로봇 출시도 기대된다.

교육과학기술부는 2013년까지 우리나라를 세계 3대 '로봇 강국'으로 만들기 위해 국내 로봇산업에 1조원의 연구·개발(R&D) 예산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실제로 정부는 17일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가과학기술위원회에서 이같은 내용의 '제1차 지능형로봇 기본계획(2009~2013년)'을 확정했다. 2013년 국내시장 4조원, 세계시장 점유율 13.3%, 수출 10억달러 규모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기본계획에 따르면 정부는 1단계로 제조·교육·청소 등 시장확장형 로봇 개발을 지원하고, 2단계로 의료(수술)·실버·감시정찰·소방방재 등 신시장을 창출, 3단계로 가사·웨어러블 등 기술선도형 로봇 산업이 육성된다.

교육과학기술부 관계자는 "세계 로봇시장은 지난 2007년 약 81억 달러에서 2013년에는 300억 달러, 2018년에는 1000억 달러 이상으로 급속하게 성장할 것"이라며 다른 산업과 로봇기술이 융합된 분야들이 제외된 수치인 만큼 시장 성장속도는 더욱 가파를 것으로 전망했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