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초음파의학회(회장 김기황, 이사장 김승협)는 오는 5월 22일~23일 서울 COEX 장보고홀에서 제 40차 학술대회 및 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도플러 초음파검사의 실제적인 시연과 수기과정이 포함됐으며, 회원들의 재교육을 위한 총 13개 범주에 걸친 39개의 강좌가 제공, 새로운 연구결과와 장비 및 기술을 발표하고 토론하는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학회 관계자는 “초음파의 여러 분야 즉 복부, 근골격계, 비뇨기계, 소아계, 산과계, 유방, 갑상선분야 등의 연제가 구연되며, 학술전시 방법도 컴퓨터를 이용한 전자전시가 시행 된다”며 “2006년 세계초음파의학회를 성공적으로 치루면서 학회의 급속한 양적, 질적 발전을 이루고 있는 만큼 올해도 많은 회원들의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