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경기 위축 속에서도 주요 병의원들의 인력 채용은 활발하다. 30일 의료취업포털 등에 따르면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대학교병원, 서울성모병원, 강남미즈메디병원 등이 의사, 간호사, 약사, 연구원 등 전문인력을 채용중이다. 서울아산병원은 건강증진센터 임상교수(영상의학 전문의)를 초빙한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등 제출서류는 병원 홈페이지(www.amc.seoul.kr)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내달 1일까지 우편 및 방문제출하면 된다. 삼성서울병원은 약제부 야간전담 약사를 모집한다. 5월 4일까지 병원 홈페이지(http://recruit.samsunghospital.com) 채용공고 메뉴에서 온라인 입사지원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서울성모병원도 약사를 모집한다. 30일까지 병원 채용 홈페이지(http://recruit.cmcnu.or.kr)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서울대학교병원은 의료정보센터 연구원을 모집한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등 제출서류는 5월 6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강남미즈메디병원은 외래 및 병동 간호사를 모집한다. 입사지원서는 병원 홈페이지나 메디컬잡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오늘(30일)까지 우편, 방문제출하면 된다. 120병상 규모의 영남제일병원은 의사를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일반외과, 정형외과, 흉부외과 등이며 이력서(자기소개서)는 채용시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서울중앙의원도 의사를 초빙한다. 모집분야는 가정의학과, 일반과, 정형외과 등이며 이력서, 의사면허증 사본 등은 채용시까지 메디컬잡온라인,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간호조무사도 모집중이다. GM대우는 산업보건센터에서 근무할 의사를 초빙한다. 자격요건은 산업의학 전문의로서 산업보건 실무 유경험자, 일반처치(약물치료 및 기초 봉합술 등) 가능자 등이며 영어회화 가능자는 우대한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전문의자격증 사본 등을 5월 6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밖에 광명병원(경기, 의사), 한양요양병원(전북, 의사), 연세내과의원(서울, 방사선사), 한빛의원(서울, 간호사/간호조무사), 하단모아치과(부산, 치위생사), 풍양의료기상사, 종로의료부, 호남의료부 등이 의료인력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