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충남지역 약대·간호학과 신설 탄력받나?
[ 2009년 05월 05일 06시 15분 ]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양승조 의원(민주당)은 지난 4일 안병만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을 만나 충남지역 약대 신설과 2년제 대학 간호학과(3년) 신설을 요구해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양승조 의원은 이날 오후 교과부 안병만 장관을 만나 "현재 약학과 전국 정원이 20개 대학에 1210명이지만, 충남에는 약대가 전무한 실정"이라고 말했다.
양 의원은 이어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약대 정원을 증원하거나 조정하면 충남지역에 약대를 신설해 줄 것을 요청한다"며 "지역 내 전문대학에 간호학과를 신설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해주길 바란다"고 했다.
이에 대해 안병만 장관은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했다고 양승조 의원은 전했다.
약대 신설은 의대와 마찬가지로 지역 숙원사업으로 추진되고 있으나, 대한약사회 등 직역단체는 부정적인 시각이 많다. 약대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하는 지자체와 정원 증가에 따른 경쟁구도를 우려하는 직역단체의 이해관계가 충돌하기 때문이다.
간호대 정원 확대는 중소병원 간호사 부족이 주된 원인으로, 최근 지역 내에서 그 목소리가 더 커진 상황이다. 젊은 간호사일수록 근무 기간이 짧고, 수도권으로 이직하는 사례가 많다. 그러나 낮은 처우가 근본적인 이직 원인인 만큼 정원 확대가 능사가 아니라는 의견도 힘을 얻고 있다.
음상준기자 esj1147@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