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병원장 이정신)은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병원 인근 풍성중학교에서 환아 및 직원 자녀, 지역 어린이들 800여 명을 초대해 ‘사랑의 그림 그리기 대회’를 개최했다.
7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그림 그리기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 가족들과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 등으로 진행됐다.
‘행복한 병원’, ‘즐거운 우리 집’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그림 그리기 대회는 유치부와 저학년 부, 고학년 부 3부문으로 나눠져 시상이 이뤄졌으며, 각 부문별 대상인 아산상, 우수상, 창의상 등을 선정해 상장과 함께 다양한 시상품이 증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