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재활병원(병원장 정동화)은 6일 원내 소아물리·작업치료실에서 재활치료를 받고 있는 뇌성마비, 발달지연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2009 서울재활병원과 함께하는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했다.
2007년부터 3회째 이어오고 있는 이번 행사는 정동화 병원장를 비롯하여 재활의학과 전문의가 함께 했으며, 페이스페인팅, 풍선장식, 뽀로로와 즉석 사진촬영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다.
정동화 병원장은 "오늘 하루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며 "어린이, 보호자, 가족 그리고 가족 등 우리 모두가 행복한 병원의 모습을 그린 것 같아 기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