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병원(이사장 강보영)은 어버이날을 맞아 8일 오후 3시 병원 13층 컨벤션홀에서 사회사업단과 결연을 맺은 독거어르신 100명을 초청해 효도행사를 가진다.
이번 행사는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즐만사' 중창단의 ‘어머니 은혜’ 합창, 이혜숙 전통민요학원의 전통 춤사위, 가수 금성수, 권동희, 권영탁의 음악공연, 만찬 순으로 진행된다.
안동병원 사회사업단(단장 권부옥)은 “지금까지는 100가구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봉사활동 및 생필품 등을 지원해 왔으나, 어버이날에도 홀로 계실 어르신에게 좀 더 즐거움을 주기 위해 이번 행사를 계획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