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복지부 "산부인과 의사들이 오해"
[ 2009년 05월 08일 04시 15분 ]
최근 포털사이트에서 급속도로 번진 ‘비자극검사(Non Stress Test)’ 환급 사태가 장기화될 전망이다.
산부인과 의사들은 진료를 하지 못할 정도로 민원에 시달리고 있으며 실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 NST 환급을 요청하는 민원은 지난달 30일 1332건을 시작으로 ▲1일 770건 ▲2일 253건 ▲3일 170건 ▲4일 564건 ▲5일 160건 ▲6일 602건으로 총 3851건이 접수, 7일 집계 안 된 접수분까지 감안하면 4000여건이 넘는다.
이에 산부인과의사들은 고시가 발표된 3월 15일 이후 검사비가 아니라 5년 이내 받은 NST검사비 환급에 대해 부당함을 주장하며 보건복지가족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준비하는 등 강경한 입장이다.
그러나 문제가 되는 ‘5년 이내 받은 NST 검사 환급’과 관련된 내용은 고시에 없다는 것이다.
복지부 한 관계자는 8일 데일리메디와의 전화통화에서 “복지부는 고시를 한 것 뿐이다. 고시내용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5년 이내 검사비와 관련된 내용은 단 한자도 포함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5년 이내 받은 검사비에 대한 환급은 복지부가 언급하지 않았고 논의조차 하지 않은 사항”이라면서 “산부인과 의사들이 오해가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당초 NST환급은 포털사이트의 산모카페와 커뮤니티를 통해 불거진 만큼 정확하지 않은 정보들이 주부들 사이에 확산되면서 사태가 불거졌다.
또 산모들이 의원으로 환급을 요구하면서 제시했던 환급안내문의 출처가 아직 파악되지 않고 있어 소송이 성립될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그러나 산부인과 의사들은 계속되는 민원과 명예회복 등의 이유로 분만거부 움직임도 보이고 있다.
한 개원의는 “산부인과의사들은 24시간 산모와 태아의 건강을 위해 대기하고 태아의 상태를 체크하기 위해 NST검사를 한 것인데 산모들은 마치 우리가 불필요한 검사로 이익을 챙기는 부도덕한 의사로 몰아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는 위험성이 높은 저수가의 분만을 하고 싶지 않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이 개원의는 “지금 주변에도 산부인과를 선택한 것을 후회하는 의사들이 많다”면서 “분만을 거부하려는 의사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심평원은 3월 15일 고시 이전 NST는 급여, 비급여 판정을 받지 못한 불인정 항목이었음으로 환자들이 환불을 신청할 경우 환급을 할 수 밖에 없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대한산부인과의사회 고광덕 회장은 “복지부도 5년 이내 검사비용 환급에 대해 언급한 바가 없는데 심평원이 어떤 기준으로 처리를 한다는 것인지 모르겠다”고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고 회장은 “산부인과의사회는 TF팀을 꾸렸으며 오늘(8일) 저녁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라면서 “이번 사건 만큼은 강경하게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김도경기자 kimdo@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