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첫 JCI 국내교육 인기만점…신청자 폭주
[ 2009년 05월 12일 21시 52분 ]
국제의료기관 인증인 JCI(Joint Commission International)에 대한 국내 의료기관들의 높은 관심이 사실로 나타나고 있다.
대한병원협회 주최로 열리는 JCI 기준 및 평가방법 등에 대한 교육의 일부 과정이 이미 접수 마감되는 등 병원들의 교육 참여 신청이 폭주하고 있는 것.
이번 교육은 JCI 인증의 국내 길라잡이 역할을 자청한 대한병원협회가 JCI 중계자로써 추진하는 첫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하는 바가 크다.
특히 국가 인증을 추진하고 있는 정부가 국제 인증에 대한 병원계의 동태를 예의주시 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첫 교육의 참여인원은 초미의 관심사다.
병협에 따르면 JCI 관련 교육 중 50명 정원의 심화과정에는 신청자들이 쇄도하면서 지난 11일 오전 접수를 마감한 상태다.
입문과정 역시 12일 현재 300명 정원에 160명이 접수를 한 상태로, 이번 주 중에는 정원을 모두 채울 것으로 병협은 내다봤다.
병협은 심화과정의 경우 접수인원을 늘릴 계획은 없지만 입문과정의 경우 병원들의 요청이 있을 경우 증원을 검토할 수도 있다는 입장이다.
이처럼 국내에서 열리는 첫 JCI 인증 관련 교육에 신청자들이 폭주하고 있는 것은 크게 두 가지의 이유로 분석된다.
우선 JCI 인증을 추진하거나 관심을 나타내고 있는 병원들 입장에서는 개별적인 교육보다는 적잖은 비용절감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실제 그동안에는 JCI 인증을 받기 위해 병원들은 개별적으로 해외에 나가 JCI 관련 교육을 받아야 했고 그에 따른 비용부담이 컸던게 사실이다.
하지만 JCI와의 MOU를 체결한 병협이 국내에서 ‘교육의 장’을 마련해 줌으로써 개별 병원 입장에서는 적잖은 비용절감을 기대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번 교육비는 하루 과정의 입문교육이 12만원, 3일 과정의 심화교육이 90만원으로, 표면상 만만찮은 규모지만 개별 추진시 소요되는 비용을 감안하면 1/3 수준도 되지 않는다는게 병협의 설명이다.
언어적인 문제도 이번 교육에 신청자들이 쇄도하는 이유로 꼽힌다.
이번 교육은 JCI 측 관계자들이 연자로 나서는 만큼 영어로 진행되지만 병협은 참가자들의 편의를 위해 동시통역을 마련해 놨다.
때문에 외국에서 100% 영어로 JCI 교육을 받아야 했던 병원들 입장에서는 한결 수월한 조건에서 JCI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된 것이다.
병협 관계자는 “예상보다 신청자들이 몰리면서 증원에 대한 계획을 고민하고 있다”며 “JCI에 대한 병원계의 관심이 크다는 사실이 입증되고 있는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