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애보트(대표 유홍기)는 가정의 달과 창립 21주년을 즈음해 지난 12일을 '나눔의 날(Abbott Action Day)'로 정하고 어린이 병동, 요양원, 무료 급식소, 아동복지시설 등을 찾아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나눔의 날'은 애보트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날 봉사활동은 한국애보트 사무소가 있는 전국 각지에서 동시 진행됐다.
서울,경기 지역의 임직원들은 서울특별시어린이병원, 서울대어린이병원의 어린이 환우와 수원시립노인전문요양원의 어르신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며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또한 대전, 광주, 부산 등 지역 사무소 임직원들은 피학아동쉼터와 노숙인 및 장애인을 위한 무료 급식소, 사랑의 식당, 아동복지시설 등 인근 지역의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봉사활동에 동참했다.
유홍기 사장은 "이번 나눔의 날을 통해 직원들이 환우 및 우리 사회 소외 이웃들과 잠시나마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마음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다양한 건강 관련 제품을 제공함은 물론 우리 사회의 건강한 삶을 위해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한 나눔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