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길병원, '고 어헤드 국제 심포지엄' 성료
[ 2009년 05월 17일 07시 04분 ]
가천의대 길병원(병원장 이태훈) 심장내과 고광곤 교수팀은 지난 16일 '제3회 고 어헤드 국제 심포지엄(GO AHEAD SYMPOSIUM)'을 개최해 성황리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3회를 맞은 국제 심포지엄은 '심대사위험의 최신 치료전략'을 주제로 연제발표가 이어졌다. 고광곤 교수의 인사말로 시작한 행사에는 24명의 전문가들이 좌장과 토론자로 참석했으며, 전문가 350여명도 자리를 함께 했다.
특히 고지혈증 분야 고밀도콜레스테롤(HDL)의 대가인 바터 교수와 행사 위원장이며 병합요법 개념을 정립한 고광곤 교수, 내피세포 기능 분야로 미국립보건원(NIH)이 후원하는 대규모 연구를 책임지는 베리 메르츠 교수, 스타틴의 다양한 효과를 정립한 리아오 교수, 당뇨와 대사성증후군 분야로 복부 비만의 중요성을 네이처 등에 처음 보고한 데스프레스 교수, 인슐린저항성 지수인 퀴키 창안자인 콴 박사, 미국당뇨학회지 다이아비티즈 케어의 편집인 폰세카 교수 등이 연자로 참석했다.
병원은 의과학 분야에 흥미를 갖고 있는 과학고, 국제고, 민사고 재학생 18명을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초청하기도 했다. 의과학자의 꿈을 북돋기 위한 것으로, 고교 재학생을 국제 심포지엄에 초청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병원 측은 전했다.
한편, '제4회 고 어헤드(GO AHEAD) 심포지엄'은 인천에서 열릴 예정이다.
음상준기자 esj1147@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