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의료원은 올해로 개원 30주년을 맞아 28일 병원 10층 강당에서 기념식을 가졌다.
영남대의료원은 '하나된 우리, 비상하는 YUMC'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지역의 중추 의료기관으로 거듭나기로 다짐했다.
이두진 의료원장은 "개원 30주년을 맞아 모든 구성원이 역량을 결집해 다시 한번 재도약함으로써 내년에는 '영남 지역 대학병원 고객만족도 1위'를 달성하겠다"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은 이효수 영남대 총장, 김제형 대구시의사회장, 이호성 영남이공대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 표창, 의료원장 기념사, 총장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