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H→Y사 이어 K제약사 '공통의 분모'
[ 2009년 05월 28일 22시 00분 ]
제약계가 최근 영업비밀 서류 유출 등으로 인해 곤혹을 치루며 내부 사원 단속이 새로운 화두로 떠올랐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곤혹을 치룬 제약사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업체들이 내부 직원 단속을 위해 방안을 마련하는 등 분주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실제로 국내 굴지의 H사를 비롯 Y사가 근래 내부 직원의 제보를 통해 리베이트 제공 등 불법적 영업행위가 공중파를 탄데 이어 최근 K사 영업행위가 적나라하게 보도, 그 파장과 후유증이 만만치 않다.
리베이트와 관련해 제약사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사안은 내부자 고발과 내부정보 유출이다. 때문에 이를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시급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일부 제약사는 내부 단도리가 상당히 철저해 졌다. A제약의 경우 지난해 급여 지급 방식을 호봉제에서 연봉제로 전환, 집안 단속의 일환으로 근로계약서 상에 '타사 이직 시 정보활용에 제한'에 대한 내용을 첨가했다.
A제약의 경우 일부 임원을 빼고는 회사 내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가 한정돼 있고 설사 다른 회사로 옮기더라도 크게 문제될 소지가 없기 때문에 일부 사원들이 불만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내부 정보의 활용이 회사를 향한 칼로 변해 돌아올 수 있는 상황에서 A제약은 이 같은 근로계약서를 고수했다.
이와 함께 몇해 전 영업사원이 내부문건을 공개해 한동안 구설수에 시달렸던 B제약은 회사 내 문서에 대해 외부 반출을 금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B제약은 영업사원들이 결제서류 등을 출력하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다. 하지만 부득이한 경우 출력이 가능하지만 문서의 출력 시 누가, 몇시에 어떤 문서를 출력했는지가 모두 기록에 남게 만들었다.
따라서 최근 불거진 K제약의 내부문건 유출과 같은 일이 쉽게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는 게 회사의 예상이다.
업계 관계자는 "요근래 지속적으로 제약계 리베이트가 터져나왔는데 이들 대부분이 내부자 고발이나 내부정보 유출을 통해 이뤄졌다"며 "따라서 제약사들이 영업사원을 중심으로 내부자들에 대한 단속이 심해지고 있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그는 "근본적으로 리베이트 자체가 없어져야 하지만 영업관행상 쉽게 이뤄질 일은 아니다"며 "따라서 제약사들의 내부사원 단속은 더욱 강화될 수 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이승재기자 lee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