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6년 전액장학금 받고도 떠나는 차의대생들
[ 2009년 05월 31일 22시 05분 ]
학교법인 성광학원의 차경섭 이사장이 CHA정신을 바탕으로 1997년 설립한 CHA의과학대학교는 전학생에 대해 전액장학금을 지원하는 대학으로 유명하다.
연간 1000만원을 호가하는 의대 등록금 부담을 완벽하게 덜 수 있다는 점 때문에 CHA의과학대는 지방 신설의대임에도 인기가 높아, 성적이 좋은 학생들이 몰리는 편이다.
대학이 이처럼 파격적인 장학금 제도를 운영하는 데에는 성적이 좋은 학생들을 유치해 신설의대 위상을 빠른 시간 내 올리고, 이렇게 교육된 학생들을 추후 차병원그룹 인재로 활용해 병원을 키우겠다는 의도가 컸다.
그러나 대학과 차병원그룹의 이러한 바람과 달리, CHA의과학대에서 전액장학금을 받은 인재들 중에는 타대학병원으로 유출되는 사례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차병원그룹 고위 관계자는 최근 “성적이 좀 좋다싶은 학생들은 외부병원으로 가는 경우가 많다. 지난해에도 4~5명이 나갔다”면서 “특히 아산이나 삼성을 선호하는 것 같더라”고 전했다.
이는 가천의대와 을지의대 등 다른 지방 신설의대에서도 나타나는 현상이지만, 그룹측은 학생들이 전액장학금을 받고도 그룹병원에 남지 않는 것에 대해 서운함을 느끼고 있는 듯했다.
이 관계자는 “학생들이 전액장학금을 받고도 고맙다는 생각을 못하는 것 같다”며 “그동안은 ‘전액장학금을 받았으니 그룹병원에 남으라’는 말을 직접적으로 꺼내지는 않았지만 앞으로는 대학 수련교육부장을 중심으로 이 사항을 조심스럽게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고 귀띔했다.
너무 의학지식 전달에만 치우친 나머지 이런 부분을 간과했다는 반성도 묻어났다.
그는 또한 “막상 다른 대학병원으로 간 학생들도 자신을 끌어줄 선배가 없어 그 병원에서 적응을 잘 못하고 있다는 얘길 들었다”며 “차병원이 빨리 커서 이들을 다시 불러들여야 한다”고 안타까워했다.
이주연기자 gold@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