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우리만 빠질수있나" 경상대도 약대 설립
[ 2009년 06월 01일 03시 10분 ]
경상대학교(총장 하우송)도 약대 설립 추진 의지를 천명하고 나섰다.
하우송 총장
[사진]
은 1일 담화문을 발표하고 "의학전문대학원과 간호대학을 통해 뛰어난 의료 인력을 공급함으로써 경남 지역 주민들에게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왔지만 의료의 중요한 한 축인 '약사' 인력 양성 과정이 설립돼 있지 않았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약학 연구가 체계적으로 이뤄지지 않고 있으며 약사의 꿈을 가진 수많은 경남 지역 학생들이 타 지역으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 왔다는 것.
경상대학교는 교육과학기술부가 내년도 대학 정원 조정 신청 공고를 내면 '약학과 신설 계획'을 제출하고 2011년 약학과 신입생 40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하우송 총장은 "의과대학과 대학병원이 설립되던 1984년 처음 약학과 설립을 신청한 것을 비롯해 기회가 있을 때마다 약학과 신설을 교육 당국에 요청해 왔다"고 말했다.
최근에는 약학과 설립의 필요성과 발전 가능성 등을 강조해 약학과 설립을 강력하게 요청한 바 있다.
그러나 교육, 보건 당국은 전체 약사 인력의 증원 계획이 없다는 이유로 번번이 받아 들이지않았다고 경상대학교측은 호소했다.
더욱이 2008년 현재 경남 지역 인구 10만명당 약사 수는 52명으로 전국 평군(66.1명)에 훨씬 못 미치는 것은 물론, 인구 185만명의 전북(71.9명)보다 19명이나 적어 경남 지역의 약사 수는 전국 최하위 수준이라고 꼬집었다.
하우송 총장은 "경상대학교가 약학과를 설립하겠다는 것은 단순히 약사를 배출하겠다는 소극적 관점이 아니다"고 못 박고 "제약 산업을 지식 기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발전시켜 생명과학 발전이라는 국가 차원의 중차대한 목표를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피력했다.
뿐만 아니라 대학 내 학제간 협동 연구의 매개체 역할을 통한 생명과학의 산업화에도 크게 기여하겠다는 방침.
이미 교무처와 약학과 신설을 위한 준비위원회는 약학과 설립 계획, 발전 계획, 교육‧연구 활동 계획 등 구체적인 청사진을 1년여 전부터 준비해왔다고 설명했다.
이에 하우송 총장은 "약학과 설립이 완료될 때까지 경남도민과 정계, 경제계, 학계, 언론걔와 10만여 동문의 강력한 지지와 성원을 토대로 약학과 설립을 강력하게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