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건대 송명근 교수 "심장내과 논문 허위"
[ 2009년 06월 02일 01시 00분 ]
건국대병원 송명근 교수의 CARVAR수술(대동맥근부 및 판막성형술)과 관련, 부작용을 제기했던 같은 병원 심장내과 교수들의 논문이 1일자 유럽흉부외과학회지 6월호에 게재됐다.
하지만 송명근 교수는 이번 심장내과 교수들이 제기한 논문과 관련, "이 논문은 완전 사기"라고 주장하면서 "모든 것을 조만간 공식적으로 밝히겠다"고 반박했다.
송 교수는 2일 데일리메디에 이번 사안과 관련된 입장을 피력, “1일 논문이 나온 것을 보고 흉부외과 교수들이 면밀히 분석한 결과, 이 내용에는 허위 사실에 근거한 것이 대부분이라며 명명백백히 사실을 규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 교수는 “이번 논문과 관련돼 세부적인 사안은 조만간 식약청 및 병원, 대학본부에 직접 보고할 계획”이라며 “카바수술 부작용을 보고한 심장내과의 논문은 허위임이 분명해 질 것”이라고 단언했다.
송 교수는 또한 “예전에는 심장내과가 논문을 냈다고 해서 내용은 파악하지 못하고 절차상의 문제로만 게재 중단을 요청했는데 이번에 내용을 면밀히 분석한 결과, 이들이 카바수술에 대한 지식도 없이 무관한 환자 데이터 사용 등 완전히 자신들의 입장에서만 작성했다”고 주장했다.
송 교수측은 유럽 흉부외과학회에도 조만간 자신들 입장을 제출할 예정이다.
송명근 교수는 “이번 사안에 대한 모든 책임은 내가 질 것”이라며 “심장내과 교수들이 제출한 논문의 진실을 반드시 가려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수성기자 sskim@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