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병원장 차영미)과 수원시 팔달구 보건소는 오는 12일 오후 1시부터 인근 영동시장에서 '해피건강 사랑나눔터'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 프로그램의 하나인 무료진료에는 내과와 가정의학과, 신경과, 정형외과, 안과, 치과 등의 의료진이 참여한다. 무료 건강검진에서는 혈당 및 혈압, 콩팥기능, 심전도, 빈혈, 구강검진, 균형능력평가측정 등을 제공한다.
병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해피수원 완성과 시승격 60주년을 경축하고 성빈센트병원 개원 42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것"이라며 "수원시의사회와 수원시알콜상담센터, (사)우리누리청소년회 등이 함께 참여한다"고 말했다. 문의는 전화 031-249-7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