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술자리 문화의 대표적인 건배 구호인 위하여!. ‘~을 위하여’는 여느 술자리에서든 쉽게 들을 수 있을 정도로 일반화 된지 오래.
하지만 국내 대학교육의 최고봉을 자랑하는 SKY, 즉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출신의 구호는 학교 명을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다는 전언. 특히 의과대학 모임에서는 국민적 건배 구호인 ‘위하여!’를 각 대학의 특성에 맞춰 외친다는 것.
한 의대 교수는 "회식 자리에서 서울대는 위해서, 연세대는 위하세, 고려대는 위하고 라는 건배 구호를 사용한다"고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