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9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11일 가톨릭국제줄기세포 심포지엄
[ 2009년 06월 05일 01시 37분 ]
가톨릭중앙의료원 가톨릭세포치료사업단(소장 오일환은 오는 11일 가톨릭대 성의회관 마리아홀에서 '가톨릭 국제줄기세포심포지엄'을 개최한다.

국내·외 줄기세포 분야 권위자들이 참석할 예정인 이날 심포지엄은 'Opening New Era of Stem Cell Therapy in Seoul'을 주제로 3개 세션으로 나눠 진행된다.

오전 세션에는 '스템셀 STEM CELLSⓇ'에서 수여하는 젊은 과학자상 발표와 기념강연 등이 진행된다. 오후에는 '줄기세포의 최신 치료 기법'과 서울성모병원 BMT(조혈모세포이식)센터의 골수이식 3500례 달성 기념 세션이 이뤄진다.

특히 췌담도 세포치료제의 최신 경향을 공유할 'Korea-Japan Islet Club Meeting이 Satellite Symposium'으로 펼쳐진다. 연자로는 '스템셀 STEM CELLSⓇ'의 공동편집장인 미오드락 스토코비치 박사가 뇌실막줄기세포(Ependymal Stem Cell)에 관한 기조강연을 맡았다.

아울러 혈관주위세포(Pericyte)를 발견한 UCLA의 브루노 펠트 교수와 청각신경 재생 분야, 면역세포치료 분야 권위자인 하버드대학 알버트 에지 교수, 미시간대학의 파반 레디 교수 등도 연구결과를 소개한다.

의료원 관계자는 "난치병 치료수단으로 대두되고 있는 줄기세포 중 임상적 안전성과 실효성이 보장된 성체줄기세포 연구를 육성하고자 이번 심포지엄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문의는 가톨릭세포치료사업단(02-2258-8270). 등록비는 무료다.
음상준기자 esj1147@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