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9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동아제약, 약가재평가 영향 거의 없을듯"
[ 2009년 06월 05일 22시 10분 ]
최근 잠정대상 품목이 공고된 8차 약가재평가에 주력제품인 '스티렌', '플라비톨', '오로디핀', '그로트로핀' 등이 포함된 동아제약은 별다른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5일 굿모닝신한증권 배기달 애널리스트는 분석보고서를 통해 이 같이 주장했다.

배기달 애널리스트는 "스티렌은 자체 개발한 천연물 신약이고 그로트로핀은 바이오 의약품이라 큰 폭의 약가 인하는 없을 것"이라며 "약가재평가 영향은 그리 크지 않을 것으로 보여진다"고 설명했다.

보건복지가족부가 발표한 2009년도 약가재평가 대상안에는 4000여개 품목이 포함됐고 오는 11월 품목별 약가인하율이 결정될 예정이다.

아울러 지난해에는 약가재평가로 평균 9.81%의 약값이 인하됐기 때문에 제약사들 입장에서는 매출 감소에 대한 우려가 존재한다.

이런 상황에서 주력 제품들이 대거 포함된 동아제약은 약가재평가가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은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배기달 애널리스트는 "동아제약은 매출액 대비 바이오 의약품 비중은 아직 미미한 편"이라면서도 "인성장호르몬 '그로트로핀' 등 자가 개발한 품목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바이오 의약품 분야에서도 LG생명과학과 더불어 국내 선두"라고 평가했다.

그는 또한 "동아제약이 상위업체 대비 상대적으로 낮았던 수출 비중이 점차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지난 2006년부터 체결하기 시작한 자가 개발 의약품에 대한 장기 공급 물량이 서서히 매출로 인식되고 있다"며 "따라서 수출 부문의 호조세는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승재기자 lee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