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 등 수도권 대형병원들이 잇달아 의료인력 채용에 나서고 있다.
병원계에 따르면 서울아산병원을 비롯해 삼성서울병원, 한림대의료원, 인하대병원, 순천향대 부천병원 등이 의사를 비롯한 의료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다.
서울아산병원은 간호사(임상전문간호학 조교)를 모집하며, 오는 22일까지 병원홈페이지에 입사지원을 하면 된다.
삼성서울병원은 건강의학센터 내시경 지원 간호사를 모집하며, 오는 23일 오전 10시까지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를 한다.
한림대의료원은 교원과 임상강사를 모집한다. 교원 모집대상은 소화기내과와 영상의학과, 순환기내과, 진단검사의학과, 소아청소년과, 병리과, 피부과, 핵의학과, 외과, 치과(보철, 구강외과, 교정), 안과 등이다.
임상강사는 임상각과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26일까지 방문접수해야 한다.
오는 2010년도 신규간호사를 모집하는 인하대병원은 오는 26일 오후 5시 30분까지 접수를 한다. 방식은 온라인 진원 후 지원서를 인쇄해 관련서류와 같이 제출해야 한다. 접수 지원서는 내달 1일 오후 5시까지 도착해야 한다.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은 영상의학과 전임교원(임상교원)을 모집한다. 입사지원서는 병원 홈페이지에 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원내 총무팀에 제출토록 했다. 우편접수도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