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료기기 제조업자 결격 대상 완화
[ 2009년 06월 19일 22시 25분 ]
의료기기 제조업자의 결격 대상을 완하하는 내용의 법안이 국회에 제출돼 주목된다.
민주당 김춘진 의원은 지난 18일 정신질환자와 마약류중독자의 의료기기 제조업 허가 사유를 완화하는 '의료기기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법안의 주요내용은 전문의뿐만 아니라 '정신보건법 제27조'에 따른 정신보건심판위원회에서도 의료기기 제조업자의 적합성 여부 판단을 위한 심사를 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정신질환자와 마약류중독자의 의료기기 제조업의 허가 제한 사유를 완화토록 했다.(안 제6조제6항제1호 및 제3호)
김 의원에 따르면 정신질환실태 역학조사 결과, 지난 2006년 1년간 정신질환 발생률이 전체 국민의 17.1%(545만 8394명)로 나타나고 있다. 이 중 11.4%(62만 2256명)만이 정신과 의사 또는 정신장애 전문가에게 치료 또는 상담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마약류중독자는 마약·향정신성 의약품과 대마에 정신적·신체적으로 의존하고 있는 자로서, 같은 법에 따른 마약류에는 양귀비, 아편, 코카엽 등과 이들을 함유하는 혼합물질과 혼합제제가 포함된다.
인간의 중추신경계에 작용하는 향정신성의약품과 이를 함유하는 혼합물질과 혼합제제, 대마를 포함하고 있는 등 마약류중독자를 광범위하게 규정하고 있다.
'정신보건법'에 따른 정신질환자는 정신병·인격장애·알코올 및 약물중독 기타 비정신병적 정신장애를 가진 자로 규정함으로써 마약류중독자를 포함한다.
결국 정신질환자와 마약류중독자의 범위를 포괄적으로 규정함에 따라 정신질환의 상태나 마약류중독의 정도와 상관없이 각종 면허의 취득 및 자격요건에 있어 차별대우가 발생한다는 것이 김 의원의 지적이다.
이에 따라 의료기기 제조업을 비롯한 직업선택과 영업의 자유 침해, 사회적 편견 등으로 인격권, 행복추구권이 침해될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김춘진 의원은 "유독물질의 정의가 명확하지 않아 직업선택의 자유를 부당하게 제한할 수 있다"며 "따라서 의료기기 제조업자의 결격 대상에서 그 밖의 유독물질의 중독자를 삭제하고, 전문의뿐만 아니라 '정신보건법' 제27조에 따른 정신보건심판위원회에서도 의료기기 제조업자의 적합성 여부를 판단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이로 인해 정신질환자와 마약류중독자의 의료기기 제조업 허가 제한 사유를 완화해 정신질환자와 마약류중독자에 대한 직업선택 및 영업의 자유를 보장하려 한다"고 덧붙였다.
음상준기자 esj1147@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