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학장 박종구)은 지난 18일 루가홀에서 '유전체 코호트연구소 개소기념 심포지엄'을 가졌다.
이날 심포지엄은 2부로 나눠 유전체 역학연구, 유전체 임상연구라는 주제로 연제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연세원주의대는 지역사회 유전체 코호트를 구축했으며, 현재 관련 조사와 연구를 진행 중이다.
의대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유전체적 특성을 가진 비만, 폐쇄성 폐질환, 대사증후군 등의 만성질환에 대한 원인을 규명하고 예방과 관리법에 대한 정보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