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레보비르', 한국BMS '바라크루드', GSK '제픽스', '헵세라' 등 B형 간염치료제가 해당 제약사의 자진 약가인하 신청으로 상한금액이 조정될 전망이다.
복지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는 '약제급여목록 및 급여상한금액표 개정'을 서면심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개정안에 따르면 부광약품 레보비르캡슐은 10mg 3252원→3222원, 30mg 6646원→6510원으로 인하되며 한국BMS 바라크루드정은 0.5mg 6646원→6510원, 1mg 7371원→7219원, 시럽 665원→651원으로 인하된다.
아울러 GSK의 제픽스정 100mg은 3323원→3255원, 헵세라정 10mg은 7371원→7219원으로 약가가 조정된다.
또한 한국화이자의 리피토80mg 등 8품목은 최초 제네릭 등재에 따라 상한금액이 20% 인하될 예정이다.
한국화이자 리피토정80mg, 한국오가논 레메론정15mg, 레메론솔탭정15mg, 현대약품 살라겐정,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아타칸플러스정16/12.5mg 등이 해당품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