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수원 KT&G경기장에서 열린 제 6회 파마컵(Pharma Cup)축구대회에서 한국얀센이 우승을 차지했다.
파마컵 대회는 A, B두개 조로 나뉘어 조별 예선리그를 치르고 리그 1, 2위 4팀이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파마컵 축구대회는 2005년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 회원사간의 친목 도모를 목적으로 노바티스의 피터마그 사장이 주축이 돼 만든 대회로 'KRPIA Pharma Cup'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했다.
이번 대회는 우승팀인 한국얀센이 개최했으며, 다음대회는 사노피 아벤티스가 주관할 예정이다. |